[COLUMN 1/2018] 2018년 부동산프로가 들려주는 내 집 마련 사례


여러분의 부동산 컨시어지 오리온 스타 프로퍼티의 미셸 박실장입니다.

2018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K고객님이 집을 사면서 겪었던 실제 사례가 여러분이 집을 선택하고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실 거 같아서 그 중 한 사례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0년 넘게 시드니에서 렌트를 살고 계시는 K고객님은 하이스쿨 다니는 딸의 늦은 귀가가 걱정되어 역 가까운 지역을 찾고 있었습니다. 역이 가까우면 편리한 점도 있지만 소음공해와 주변환경이 깨끗하지 못하고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첫번째 선택한 캠시에 있는 아파트는 시티에서 12km 떨어져 26분 걸리는대도 불구하고, 가격이 주변시세보다 10만불정도 저렴하였고, 2024년에 채스우드에서 시드니대학을 지나 캠시까지 한번에 트레인으로 24분만에 갈 수 있으며, 아파트 바로 앞에 캔터베리병원이 있어서 렌트 수요가 많아 가격상승이 예상되는 매물이어서 이 아파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역 앞이 아니어서 밤늦게 귀가할 딸을 생각하며 90% 마음 먹었던 것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K고객님은 역이 가깝고 FIRST HOME BUYER 혜택을 모두 받기 위한 매물을 다시 찾기 시작했습니다. 두번째 선택한 아파트는 그랜빌과 메릴랜즈역 사이에 있는 모든 혜택을 다 받을 수 있는 2베드 60만불 이하 아파트였습니다. 그랜빌은 파라마타에 근접해 있어서 발전가능성이 뚜렷이 보이는 지역입니다. 메릴랜즈역에는 콜스, 울월쓰, JB HIFI 등이 있는 웨스트필드 쇼핑센터가 있고, 역에서 도보 6분 거리이며 조용한 위치에 있는 대부분의 세대가 북향인 아파트입니다. 이번에는 다른 고민을 하게 되셨습니다. K고객님은 현재 시티에 거주하셔서 아래층에 슈퍼가 있고, 1분 걸어 트레인이 있는 편리한 생활을 하고 계셨습니다. 반면에, 그랜빌은 현재 사는 시티와는 달라서 “불편하지 않을까?”, “렌트는 잘 될까?” 라는 걱정을 하셨습니다. K고객님은 6개월만 살고 투자용으로 할 생각인데 혹시나 그곳에서 계속 살게 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결정을 못하고 계셨습니다.
대부분의 고객님들이 처음 집을 살 때는 6개월만 살고 투자용으로 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 중에는 계속 살게 될지도 모른다는 5%이하의 생각 때문에 투자 가치가 높은 매물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나 집을 살때 100% 만족하는 집을 찾기는 힘듭니다. 오리온 스타가 여러분 곁에서 최대한 만족도 높은 집을 찾아드리겠습니다.

<리드컴 세미나>
일시: 2018년2월2일 금요일 오후7시
장소: Dooleys Lidcombe Club(13 Church St, Lidcombe)

<채스우드 주말 세미나>
일시: 2018년2월3일 토요일 오전11시
장소: OSP 채스우드 본사 (Suite 905,Level 9, 10 Help st, Chatswood)
예약 : 0421 279 585 / booking@orionstarproper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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