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4/2018] 세번째 부동산 프로가 들려주는 내 집 마련 사례 (소득대비 주택가격비율 : 시드니 84위)


여러분의 부동산 컨시어지 오리온 스타 프로퍼티의 미셸 박실장입니다.

호주는 세계에서 부동산투자로 가장 매력적은 나라 3위라고 합니다. 호주는 영어권이며 자연환경이 아름답고 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위치에 있어서 누구나 투자하고 싶은 매력적인 나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시드니를 비롯한 호주 집값이 이렇게 몇 년 사이에 많이 오르기도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280개 도시의 2017년 중반을 기준으로 세계 주요 도시 소득대비 주택가격 비율을 살펴보면 호주 시드니가 84위로 홍콩이나 서울보다 소득대비 집값 비율이 낮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1위의 베이징을 보면 42년 넘게 소득을 모아야지 집을 한 채 살 수 있다는 것이고, 서울은 17년을 넘게 모아야 집을 살 수 있으며, 시드니는 11년을 넘게 소득을 모아야 집을 살 수 있다는 통계자료를 보면서 시드니의 집값이 전세계적으로 비교해 보았을 때 매우 높을 줄 알았는데 홍콩, 런던, 도쿄, 서울 보다는 과도하게 높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시드니 집값이 계속 오를 수 있다는 걸까요?

세미나에 참석했던 J고객님은 퍼스트홈바이어 혜택을 모두 갖춘 2베드의 집을 찾고 있어서 스트라스필드의 2베드 아파트를 보여드렸는데 마스터 룸은 맘에 들고 위치 등 모두 만족하는데, 두번째 방이 너무 작고 답답하다고 결정을 못하고 계셨습니다.

컨설팅을 하다 보면 매물은 많지만 정말 본인에게 맞는 매물은 버짓이나 선호도, 현재 고객의 상황에 따라 몇 가지로 축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J고객님 또한 버짓이나 퍼스트홈바이어 혜택을 모두 가지면서, 60만불 이하 2베드를 사려면 구매가능 매물은 몇 가지로 축소되게 됩니다.
간혹 고객들은 “퍼스트홈바이어 혜택을 모두 갖기를 원해요, 하지만 교육환경도 중요하고, 지금은 투자용이지만 주거용이 될 수도 있어요”라고 말씀하십니다. J고객님은 퍼스트홈바이어 혜택을 모두 받아서 정부보조금 만불도 받고 Stamp Duty도 완전면제 되어서 너무 좋은데, 두번째 방이 너무 작고 답답하다고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몇 주 후 홈부쉬의 아파트를 보여드리게 되었습니다. 홈부쉬 아파트는 역에서 큰 도로를 걸어오게 되므로 늦은 밤에도 덜 위험하면서 안쪽에 위치한 아파트라 조용하고 맘에 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언니가 같은 역 근처에 거주하셔서 그 지역에 익숙하여 더 맘에 들어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본인이 사는 곳 근처나 친한 분이 사시는 동네 등 익숙한 지역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홈부쉬 아파트는 역에서 그리 가깝지 않지만 처음에 5%로 계약 가능하도록 디벨로퍼가 프로모션을 하고 있었고, 65만불이 넘었지만 디벨로퍼가 Stamp Duty를 대신 내 주는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서 J고객님에게는 맞는 매물이었던 것입니다. 작년 7월에 처음 만나 매물을 보여 드리며 컨설팅을 해 드리고, 드디어 고객님이 원하시는 집을 찾게 되셨습니다. 계약서 사인을 하시면서 저에게 환한 미소를 보여 주셨습니다. 영주권 받으시고 10년 만에 집을 사시게 되어 올해 세틀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고 계십니다.

누구나 집을 살때 100% 만족하는 집을 찾기는 힘듭니다. 오리온 스타가 여러분 곁에서 최대한 만족도 높은 집을 찾아드리겠습니다.

<평일세미나>
4월 5일 (목) 오후 6시30분
Ryde Eastwood Leagues Club(117 Ryedale Rd, West Ryde)

<채스우드 주말세미나>
4월 7일 (토) 오전 11시
OSP 채스우드 본사(suite 905, 10 Help St, Chatswood)

예약 : 0421 279 585 / michelle@orionstarproperty.com